영국비자·영국비자신청 최신 소식
영국비자(ETA·전자여행허가) 수수료 변경, 제도 업데이트, 영국비자신청 시 자주 발생하는 문제와 대처 방법을 정리해 전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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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권 새로 만들면 영국비자신청 다시 — '유효기간 2년'의 함정
영국비자(ETA) 유효기간은 2년이 아니라 '2년 또는 신청에 쓴 여권의 만료일 중 먼저 오는 날'까지다. 허가는 신청에 사용한 여권과 디지털로 연결되므로, 여권을 갱신하면 새로 신청해야 한다는 것이 업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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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블린에서 벨파스트, 검문 없는 국경이지만 ETA는 남는다
더블린 출발 벨파스트 당일치기는 입국심사대를 거치지 않고 국경을 넘습니다. 검문이 없다는 것과 허가가 면제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. 아일랜드 거주자 면제의 세 조건과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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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ETA 수수료 £20 인상 (2026년 4월 8일 시행) — 신청 전 확인사항
영국 ETA(전자여행허가) 수수료가 2026년 4월 8일부터 £16에서 £20로 25% 올랐습니다. 인상 배경, 대상 국가, 신청 시점별 실제 청구 금액, 한국인 신청자가 확인해야 할 점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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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ETA 승인 소요 시간, 최대 3영업일 — 지연되면 이렇게
영국 ETA는 앱으로 신청하면 대부분 몇 분 안에 자동으로 결과가 나오지만, GOV.UK는 최대 3영업일(월~금)을 예상하라고 안내합니다. 주말이 낀 경우의 실제 대기 기간과, 3영업일이 지나도 이메일이 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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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공항 환승, ETA 필요할까? 기준은 '입국심사 통과 여부'입니다
영국에서 비행기만 갈아타도 ETA가 필요한지 헷갈리는 여행자가 많습니다. 기준은 '환승이냐'가 아니라 입국심사를 통과하느냐입니다. 2026년 2월 25일부터 달라진 탑승 거부 리스크와 실제로 일정을 늦…